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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대항전 2번째 티어 대회이고 우승하면 다음 시즌 챔스 직행권이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재미있고 경쟁이 치열합니다.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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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realbetisbalompie |
- 셀타비고 VS 프라이부르크
- 노팅엄 VS 포르투
- 레알베티스 VS 브라가
- 아스톤빌라 VS 볼로냐
조규성, 이한범의 미트윌란은 2차전 승부차기 끝에 노팅엄에게 지며 대회를 마무리 했습니다. 그래도 챔스 PSG 이강인, 뮌헨 김민재, 컨퍼런스리그 마인츠 이재성이 있습니다. 챔스급 팀이라고 할 만큼 강팀들이 많습니다. 볼로냐, 프라이부르크, 레알베티스의 경기 최근 경기력이 압도적 입니다.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는 아스톤빌라이지만 시즌 초반과 달리 주춤한 경향도 있습니다. 에메리 감독이 지휘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도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일정
1차전은 한국시간 4월 9~10일에 있고 2차전은 17일 입니다. 모두 새벽이기 때문에 시청하기 살짝 애매합니다. 에메리 감독은 세비야에서 3번, 비야레알에서 1번 유로파 우승을 했습니다. 2티어의 절대 강자 면모가 있기 때문에 아스톤빌라는 우승후보 1순위 입니다. 동기부여는 볼로냐, 레알베티스, 프라이부르크가 클 수 있습니다. 볼로냐는 작년 코파이탈리아에서 우승하며 무려 60년만에 우승을 했습니다. 이 기세로 다시 트로피를 원하고 있습니다.
레알베티스는 라리가 강팀이지만 라리가 우승은 단 한번이고 코파파델레이는 3회가 있습니다. 꾸준히 유럽대항전에 나올만한 팀이지만 팬들 입장에서는 트로피가 아쉽기 때문에 간절함이 있습니다. 스쿼드도 베예린, 바르트라, 안토니, 로셀로, 이스코 등 과거 빅클럽 출신들이 포진해서 화려합니다. 프라이부르크는 하부리그 우승 경험만 있고 1부리그 우승은 한번도 없고 자국 컵대회, 유럽대항전 우승도 한번도 없습니다.
확률
- 아스톤빌라 33%
- 레알베티스 18%
- 볼로냐 13%
- 프라이부르크 10%
- 셀타비고 9%
- 노팅엄 8%
- 포르투 7%
- 브라가 1%
확률로 나타내면 이렇습니다. 현실적으로 포르투 정도까지 트로피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노팅엄의 경우 스쿼드는 괜찮지만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17위 입니다. 강등권 18위 웨스트햄과 승점은 29점으로 똑같고 득실차에서만 앞서 있습니다. 따라서 현실적으로 아스톤빌라, 레알베티스, 볼로냐, 프라이부르크, 셀타비고가 우승을 경쟁할 수 있습니다. 대진을 따지면 레알베티스, 프라이부르크가 결승까지 유리할 수 있습니다.
